전국 여행(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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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행_국립중앙박물관 3층 세계문화관 중국, 일본, 세계도자기 (National Museum of Korea)
오늘은 국립중앙박물관의 세계문화관 중국, 일본, 세계도자기실을 리뷰 하겠습니다.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국립중앙박물관 리뷰는 끝입니다!! 사진 찍는다고 고생도했고.. 글 정리한다고도 생각보다 내용이 많아서 고생을 많이했는데요. 드디어 고지가 보이네요. 중국실 중국실입니다. 중국은 황하 문명을 기반으로 성장했으며, 광활한 영토에 여러 민족의 흥망성쇠가 거듭 다채로운 문화가 전개되었다. 중국 고대문화: 중국 고대 문명은 신석기시대의 채도와 옥기 청동기시대의 갑골문 청동기에서 기원을 찾을 수 있다. 채도는 정착 생활과 농경이 시작되면서 생산 도기 표면에는 동물무늬나 기하학무늬 등이 표현 옥기는 지배계급의 상징물로서 주술적인 의미를 가졌으며 장신구 구실을 했다. 당대의 금은기: 당대에는 수준 높은 금속 제조 기법..
2021.04.21 -
서울 여행_국립중앙박물관 3층 세계문화관 이집트, 중앙아시아, 인도 동남아시아 (National Museum of Korea)
오늘은 국립중앙박물관의 세계문화관 이집트, 중앙아시아, 인도 동남아시아를 리뷰 하겠습니다.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선보이기 위해 기존 아시아관을 세계문화관으로 개편했어요. 제가 저번에 방문했을 때도 공사를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오픈한거 알고 재방문을 했죠! 이집트관 전시품들은 미국 뉴욕 브루클린박물관에서 빌려왔답니다. 이집트관은 2021년 11월초까지이며 무료 입니다. 이집트관 세계문화관 ‘이집트실’은 국내 최초의 이집트 상설전시실입니다. ‘삶, 죽음, 부활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이집트인의 삶과 죽음 을 설명하였다. 오시리스 (Osiris): 죽은 자들의 땅을 다스리는 오시리스이다. 오시리스는 왕의 표식인 굽은 지팡이와 도리깨를 쥐고 있는 미라의 모습으로 그려진다. 신에게 복을 기원하는 사람들이 바친 것이..
2021.04.19 -
서울 여행_국립중앙박물관 2층, 3층 서화관, 불교회화, 목칠공예, 조각 공예관 (National Museum of Korea)
오늘은 국립중앙박물관 2층 상설전시관 서화, 불교회화, 목칠공예, 조각 공예를 리뷰할게요! 서화Ⅰ (Calligraphy and Painting) 서예와 회화를 하기 위해 필요한 물품들 초상화 제작 과정: 초상화 제작 과정이라고 합니다. 생각보다 복잡하고 섬세한 작업이네요. 태자사 낭공대사 비석: 고려 954년 신라 말의 선승인 낭공대사 행적을 기리고자 고려 광종 5년(954)에 세워졌다. 비문은 최치원의 사촌동생 최인연이 지었고 글씨는 낭공대사의 제자인 승려 단목이 김생의 행서를 집자한 것이다. 김생은 신라 최고의 명필이자 우리나라 신품사현의 하나로 높이 평가 받는데 특히 '신라의 왕희지'로 불릴 정도였다. 오늘날 김생의 글씨는 전하는 것이 거의 없기에 신라 말 서예사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
2021.04.17 -
서울 여행_국립중앙박물관 1층 야외전시, 선사 고대관, 중 근세관 (National Museum of Korea)
오늘은 국립중앙박물관을 자세히 둘러보고자 재방문을 했답니다. 박물관 나들길 개방시간: 국립중앙박물관은 한글박물관이랑 붙어있어서 저는 먼저 국립한글박물관 들렸다가 그 이후로 국립중앙박물관을 들렸지요. 국립중앙박물관 야외 시설: 석조물 정원: 돌로 만든 전시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통일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만들어진 석탑과 석불 등을 서로 비교하면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보신각 종 조선 세조 14년(1468) 원각사에 걸기 위해 만든 종이다. 절이 없어진 후 광해군 11년 보신각으로 옮겨져 오전 4시에 33번, 오후 10시에 28번 울려 도성 문을 여닫는 시간을 알리는 데 쓰였다. 하나의 몸체에 양쪽으로 용머리가 달린 장식 고리가 달려 있으며, 몸통 한가운데는 세 겹의 굵은 띠가 들러져 있다. 이러한 모..
2021.04.15 -
서울 여행_국립한글박물관, 문자 혁명 (National Hangeul Museum, Letters in Print)
국립한글박물관을 한바퀴 다 돌고 위층에서 진행하고 있던 '기획특별전' 문자혁명 을 리뷰할게요! 문자 혁명, 한국과 독일의 문자 이야기 문자를 통해 소통하고자 했던 문자 혁명의 길 동아시아의 한국과 유럽의 중심부 독일에서는 이 길이 길고도 다르게 펼쳐졌습니다. 한국은 15세기 중반에 세종이 '훈민정음'이라는 문자를 만들고 인쇄술을 개량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한국과 독일에서 인쇄술을 통한 사회 변화가 일어났다는 점은 눈여겨볼 만합니다. 이번 전시는 인쇄된 문자를 중심으로 한국과 독일의 같고도 다른, 다르고도 같은 문자 혁명의 길을 그려보고자 합니다. 특히 이번 전시는 독일의 쿠텐베르크박물관 라이프치히대학 도서관에서 소중한 자료를 출품해주어 이루어질 수 있었습니다. 이 전시가 문자를 통한 문화의 교류와 발전..
2021.04.09 -
서울 여행_국립한글박물관, 서울 가볼만한 곳 (National Hangeul Museum)
오늘은 얼마 전에 다녀온 국립한글박물관을 리뷰할게요! 국립한글박물관은 국립중앙박물관과 붙어 있어서 두군데 다 돌아보기 좋아요. 저는 일단 국립한글박물관부터 갔어요. 근데 둘다 다 돌면 ㅋㅋ 다리가 후덜덜 체력이 약하신 분들은 많이 힘들어요. 국립한글박물관 이용 방법: 국립한글박물관 (hangeul.go.kr) 국립한글박물관에 가기 전에 무조건 홈페이지에서 예약 을 하고 가야합니다. 안그러면 입장이 안돼요! 저도 그냥 입장이 되는지 알고 갔다가 입장이 안돼서 그 자리에서 어플로 홈페이지 접속해서 예약해서 갔네요. 코로나 시대 거의 모든 박물관이 예약제 로 이뤄진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박물관 방문 전 예약 여부 확인 필수!! 저는 어플로 3시에 예약하고 들어갔어요. 입장하기 전에 확인 절차!! 1. ..
2021.04.07